삼척 가곡 유황온천·캠핑장 7일 개장

삼척 가곡 유황온천·캠핑장 7일 개장

삼척 가곡 유황온천·캠핑장 오는 7일 개장된다. 시범 운영 이후에 온천과 캠핑장이 본격적으로 개장됨에 따라 관광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22일부터 삼척시와 운영을 맡은 가곡농협에 따르면, 지난 달 22일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한 온천 리조트의 시범 운영이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에 따라 가곡면 홍보 36주년 기념으로 7일에는 캠핑장과 캠핑장이 동시에 개장될 예정. 개장과 함께, 삼척솔비치, 교동하나로마트, 버스터미널을 연결하는 전용 시티 투어 버스가 매일 오전과 오후에 운행되어 관광객들의 편의성 좋다고 한다.

가곡 황톳온천은 시범 운영 과정에서 사용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불만을 적극적으로 수집하고 개선하기 위해 시설을 보강하고 준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동해안과 경북 지역의 온천 중 최신식 모던 온천 스파 시설 중 가장 최근에 건설된 가곡 황톳온천은 수질이 우수하고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아 본격적인 개장과 함께 전국적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 온천은 다양한 스파 시설이 제공되며, 4층에는 젊은 세대들이 즐길 수 있는 야외 무한 수영장과 자쿠지 수영장, 카페 등의 편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온천 바로 옆의 주변 숲과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핫스프링 캠핑장 총 15개가 있으며, 캠핑카, 타운하우스, 돔하우스 등이 갖추어 있으며, 예약 하나로 온천과 숙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패키지 형태로 운영된다고 한다. 이번 개장 기념으로 가곡농협은 4월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가전제품, 지역특산품, 온천 스파 및 캠핑장 무료 이용권을 추첨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

자세한 이용은 웹사이트 : http://gaonv.co.kr/